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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과소평가했다" 中 내부 반성…'멘털 악마'의 탄생→"세계 정복한 AI 같은 챔피언" (10.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배드민턴계가 '내부 반성'에 돌입했다. 독보적인 1인자 안세영(삼성생명) 탓이다. 지난달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안세영과 2위 왕즈위(중국)가 마주 섰지만 경기 균형은 오래가지 않았다. 단 42분. 안세영은 왕즈위를 2-0(21-13, 21-7)으로 압도하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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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안세영 잡혔다, 日 야마구치에 0-2 패배…코리아오픈 준우승 → 8관왕 좌절+상대전적도 14대15 열세 (6.45)
▲ 결승 결과에 따라 올 시즌 여자단식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안세영이 승리할 경우 올해만 여덟 번째 우승 트로피를 확보해 독보적인 여제 입지를 재확인하게 된다. 다만 야마구치의 저력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안방에서 우승에 실패했다. 안세영은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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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만 있나, 심유진도 있다…'인도 김연아' 38분 만에 셧아웃 16강행 (5.80)
▲ 왕즈이를 상대로 드라마틱한 역전승을 챙긴 안세영은 그간 '셔틀콕 퀸'에게 대관식을 쉬이 허락지 않던 인도네시아를 제 힘으로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냈다. 안세영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요넥스 US오픈에서 올 시즌 6승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여자 단식은 단연 세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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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김원호, 9년 만에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5.1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7년 만에 재결성해 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 조로 거듭난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22일 발표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남자복식 랭킹 포인트에서 9만 6805점을 쌓아,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한국 남자복식 조가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건 2016년 11월 이용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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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은 내년에', 투어 대회 싹쓸이 자신감 충만 안세영…천위페이-왕즈이 다 덤벼라 (4.55)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일본 오픈을 우승했다. ⓒ연합뉴스/AFP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일본 오픈을 우승했다. ⓒ연합뉴스/AFP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일본 오픈을 우승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그랜드슬램을 목표로 뛰고 있습니다. 부상 여파로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불참해 대관식은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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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쉬어도 거뜬…'박주봉호' 수디르만컵 첫 경기 웃었다→체코에 4-1 낙승 (1.13)
▲ '박주봉호'가 수디르만컵 첫 경기에서 웃었다. 체코와 만난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매치 스코어 4-1로 낙승했다. ⓒ 세계배드민턴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주봉호'로 새로이 닻을 올린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첫 경기에서 웃었다. 한국은 27일 중국 샤먼 펑항체육관에서 열린 2025 수디르만컵 체코와 조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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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호' 데뷔전이자 안세영 복귀전…韓 배드민턴 대표팀, 수디르만컵 출전 위해 출국 (0.84)
▲ 박주봉(맨 오른쪽)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수디르만컵 출전을 위해 출국했다. 한국은 대회 통산 5번째이자 8년 만에 우승을 겨냥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주봉호'로 새로이 닻을 올린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출전을 위해 중국 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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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NOW] 안세영 '작심 발언' 이후… 김원호‧정나은 "단식과 파트 달라…분위기 좋다 얘기 못해" (0.00)
▲ 김원호,정나은,은메달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정형근 기자] “아무래도 파트가 나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부분을 잘 느끼지 못한 것 같다. 기사가 많이 났기 때문에 (선수단) 분위기가 좋다고는 말씀을 못 드린다.” 대한체육회는 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메종드라시미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배드민턴 대표팀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을 열었다. 혼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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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구토' 김원호·정나은, 풀세트 혈전 끝에 결승 진출 "이런 적은 처음" [올림픽 NOW] (0.00)
▲ 김원호가 코트에 쓰러졌다. 경기 중 구토까지 할 정도로 체력소모가 심했다. 무려 1시간 17분 동안 한치의 양보도 없는 명품 대결이 펼쳐졌다. 대표팀 한솥밥을 먹고 있고, 국제대회에서도 5번이나 만나봤던 사이라 너무 잘 알고 있어 치열한 싸움이 전개됐다. 최종 승자는 김원호, 정나은. 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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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배드민턴 정나은 "금메달 아니어도 자랑스러워 해주실 것" [올림픽 NOW] (0.00)
▲ 2024 파리 올림픽 자랑스러운 메달리스트가 된 정나은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가장 먼저 떠올렸다. 소천하기 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나은이라고 저장되어 있던 어머니의 핸드폰 이름에 걸맞는 결과를 내려고 했다. 비록 은메달로 약속은 지키지 못했어도 어머니가 충분히 자랑스러워 하실 것이라고 정나은은 어머니를 추억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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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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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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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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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