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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2NE1, 데뷔할 때부터 롤모델…챌린지 함께하고파"

작성일: 2024.08.21 14:5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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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파씨. 제공| 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 영파씨. 제공| 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영파씨가 2NE1(투애니원)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영파씨는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세 번째 EP ‘에이트 댓’ 쇼케이스에서 “2NE1 선배님들과 챌린지를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에이트 댓’은 영파씨의 성장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앨범이다. 첫 EP ‘마카로니 치즈’를 배불리 먹고 두 번째 EP ‘엑스엑스엘’ 사이즈 무대에 서기 시작한 영파씨는 ‘에이트 댓’을 통해 K팝신을 부스러기 하나 남김없이 씹어먹겠다는 강렬한 포부를 전한다.

타이틀곡 ‘에이트 댓’은 힙합 장르인 지펑크 곡으로, 영파씨의 당돌한 목표와 꿈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멤버들은 숏폼 플랫폼에서 인기를 얻은 ‘씨워크 챌린지’를 연상시키는 ‘파씨워크’를 직접 선보이며 “씨워크 챌린지가 인기가 있었던 만큼 저희 ‘에이트 댓’ 챌린지도 좋아해주시면 좋겠다”라고 희망했다.

함께 챌린지를 하고 싶은 선배로는 2NE1(투애니원)을 꼽았다. 지아나는 “데뷔할 때마다 투애니원 선배님들이 롤모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선배님들이 데뷔 15주년을 맞아 콘서트도 개최하고 활동하신다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함께 챌린지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에이트 댓’은 이날 0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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