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기적의 금메달 박상영, 이렇게 기쁠 수가!
작성일: 2016.08.10 10:07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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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막내가 쾌거를 이뤘다. 박상영(21, 세계 랭킹 21위)이 한국 펜싱 역사상 처음으로 남자 에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영은 10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게자 임레(헝가리, 4위)를 15-14로 꺾었다.
박상영이 금메달을 확정 짓고 환호하고 있다.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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