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폴리 아 되', 16만명 1위 출발인데…엇갈린 반응[박스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조커:폴리 아 되'가 엇갈린 반응 속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드 필립스 감독이 연출한 영화 '조커: 폴리 아 되'는 개봉 첫 날인 1일 16만6509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19년 개봉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은 '조커'의 후속편이자 호아킨 피닉스와 레이디 가가의 만남으로 주목받은 '조커:폴리 아 되'가 국군의 날 대체 공휴일 깜짝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다만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뮤지컬로의 변주, 달라진 캐릭터 해석 등에 대한 관객의 반응은 엇갈렸다. 실관람객 평가를 반영하는 CGV 골든에그지수의 경우 2일 오전 현재 62%로 골든에그가 깨진 상태다.
'조커: 폴리 아 되'는 는 2년 전 고담시를 충격에 빠트린 ‘아서 플렉’(호아킨 피닉스)이 ‘할리 퀸’(레이디 가가)과 운명적인 만남 후, 내면 깊이 숨어있던 ‘조커’를 다시 마주하고 세상을 향한 멈출 수 없는 폭주와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는 이야기.
'베테랑2'는 11만4346명으로 2위에 올랐다. '와일드 로봇'이 5만3494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5만2696명으로 4위로 출발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