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에릭 캐로스 '다저스타디움을 내 품에'
작성일: 2016.08.13 12:26
SPOTV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12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보스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 레전드 에릭 캐로스가 그라운드로 나와 장난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V 기자 webmaster@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노시환 포스팅 홍보 안 되나, 왜 MLB는 아무도 모르나… ‘3루수 TOP 25’에도 이름 없다니
2026-09-29
-
김혜성 진짜 극적합류 하나? 다저스 훈련 합류, 美 언론 "NLDS, KIM 위한 자리 생길 가능성 있다"
2026-09-29
-
빙판길 사고에 수술까지…김하성 악몽의 정규시즌 종료, 그 누구도 '0.116' 예상 못했다
2026-09-28
-
"방망이로 얼굴을 맞은 것 같다" 충격 고백…그런데 홈런→홈런→안타→2루타 대폭발, 1900억 슈퍼스타 경악의 퍼포먼스
2026-09-28
-
폰세 기적의 회복력, 다시 마운드에 섰다… 그런데 선발 자리 보장 못해 “얼마나 많이 던지겠어?”
2026-09-28
-
'7살 딸 그라운드 난입' 깜짝 이벤트에 눈물 펑펑…"너무 충격적이어서 감동" 굿바이 벌랜더! 266승+3560K 찍고 은퇴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