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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양정아, '백허그' 뛰어넘는 파격 스킨십에 신동엽·서장훈 기립(미우새)

작성일: 2024.10.27 13:0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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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승수 양정아, 안문숙 임원희 커플이 더블 데이트에 나선다. 제공|SBS
▲ 27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승수 양정아, 안문숙 임원희 커플이 더블 데이트에 나선다.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화제의 김승수 양정아 커플과 임원희 안문숙 커플의 더블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의 파격 제안으로 1박 2일 더블데이트를 하게 된 두 커플은 보기만 해도 설레는 스킨십을 보여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승수와 양정아는 지난 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던 백허그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스킨십으로 스튜디오의 MC 신동엽과 서장훈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한다.

두 사람의 스킨십에 두 MC 모두 “다시 한 번 보여달라”라며 기립박수를 쳐 폭소를 자아내고, 스튜디오의 승수 모친 또한 함박웃음을 지어 보인다.

안문숙 역시 임원희의 두 손을 덥석 잡는가 하면, 임원희에게 “(이것을 해주면) 뽀뽀해 주겠다”라며 폭탄 발언을 던져 임원희의 마음을 술렁이게 한다. 두 커플 사이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한편, 두 커플의 더블데이트는 남이섬까지 이어진다. 섬에 들어가기 위해 집라인을 타야 하는 상황이 되자, 임원희는 아찔한 높이 때문에 겁을 먹은 안문숙의 어깨를 감싸주는가 하면, “문숙아 내가 지켜줄게”라고 말하며 안문숙을 안심시켜주는 든든한 모습을 보인다. 항상 수줍은 태도였던 임원희의 적극적인 모습에 모벤져스는 두 사람을 흐뭇하게 지켜본다.

영락없는 연인의 모습으로 남이섬 데이트를 즐기는 두 커플을 향해 시민들의 응원이 쏟아진다. “결혼하세요”라고 외친 한 시민을 향해 김승수가 깜짝 대답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김승수의 대답을 들은 승수 모친 역시 입을 막으며 놀라고 만다. 과연 김승수의 대답은 무엇일까.

설렘 가득한 더블데이트와 서로에 대한 진지한 속마음을 털어놓은 김승수 양정아, 임원희 안문숙 커플의 이야기는 27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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