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한국 양궁 올림픽 전 관왕 위업 달성하고 귀국
작성일: 2016.08.16 15:2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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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내며 전 종목 석권에 성공한 양궁 대표팀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양궁 대표팀이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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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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