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연 아나, 전현무와 '핑크빛'에…"혹시나 했는데 관심 無, 밖에서도 못 알아봐"
작성일: 2024.12.11 11:5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나운서 홍주연이 방송인 전현무와 핑크빛에 대해 밝혔다.
홍주연은 1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추령ㄴ해 “저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아서 문자가 많이 오진 않는다”라고 밝혔다.
홍주연은 전현무와 핑크빛 주인공으로 지목된 바 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귀여운 사람 좋아한다. 전현무 같은 남자가 좋다”고 대시했고, 전현무는 “받아들이겠다”라고 밝혀 두 사람의 ‘핑크빛’이 현실화 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진 바 있다.
이에 대해 홍주연은 “화장을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있어서 밖에서 알아보시는 분들은 많이 없다”라며 “혹시나 했는데 아니었다”라고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현재 심야 라디오와 주말 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저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아서 문자가 많이 오진 않는다”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선사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현관 CCTV 가리고 발길질"…홍민기 측, 前연인 폭로 정면 반박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