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있지 예지·유나, 둘만의 첫 여행 "세상이 우릴 억까해" 멘붕 터졌다('후라이드?')

작성일: 2024.12.13 11:4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있지 예지, 유나. 제공| 오오티비
▲ 있지 예지, 유나. 제공| 오오티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있지 예지, 유나가 ‘후라이드(Who ride?)’ 시즌2에서 둘만의 첫 여행을 떠난다.

예지, 유나는 13일 공개되는 ‘후라이드’ 시즌2에서 세 번째 여행 주자로 나서, 충청북도 단양군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다.

‘후라이드’ 시즌2에서는 10팀이 총 30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의리 게임 형태로 사용해야 하고, 전 주자가 경비를 모두 소진할 경우 후발 주자들은 무전 여행을 해야 하는 바. 사전 조사를 통해 여행 코스를 속속들이 찾아본 예지와 유나는 “단양이 액티비티의 성지인 만큼 재밌게 놀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선포하더니, 여행비 봉투를 받고는 “이거 갖고 튈까?”라며 장난기를 발동시켜 제작진을 당황시킨다.

더불어 두 사람은 ‘후라이드’ 시즌2의 후발 주자 중 한 명이 2PM 장우영이라는 소식에, “우리 회사의 대선배님”이라며 장우영과 즉석 전화 통화에 돌입한다.

장우영에게 예지가 “혹시 백만 원 정도 써도 괜찮을까요?”라며 야심차게 질문을 던지자, 장우영은 “그냥 가만히 있다가 와”라고 받아치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으로 재미를 준다. 또 현재 남은 여행 경비가 얼마인지 묻는 장우영에게 유나가 대답을 회피하자, 장우영은 “벌써 머리 굴리는 소리가 들리는구나”라는 한 마디로 폭소를 유발한다.

본격적인 여행에 돌입한 두 사람은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다가도 예상치 못했던 사태를 맞닥뜨리며,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여행을 펼칠 예정이다. 단양의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보발재 드라이브 코스를 탐방하고, 마늘로 유명한 단양에서 마늘 바게트, 석갈비, 막국수 등 마늘이 들어간 다양한 요리를 맛보며 먹방 요정으로 변신한다.

그러나 이들은 곧 깜짝 놀랄 만한 돌발 상황을 맞이하며 ‘멘붕’에 빠지게 된다. “세상이 우리를 ‘억까’해”라는 탄식을 내뱉은 두 사람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후라이드’ 시즌2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