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우vs이대호 맞대결 성사…자존심 걸린 파워대결(최강야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덕수고의 2연속 에이스 등장에 최강 몬스터즈가 초비상 태세에 돌입한다.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11회에서는 매직넘버를 줄이려는 몬스터즈와 지난 콜드패를 설욕하려는 덕수고의 경기 후반부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덕수고는 선발 투수 김태형의 호투와 타선의 적극적인 공격으로 이전 시즌과는 확연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준다. 몬스터즈 타선도 ‘덕수고 에이스’ 김태형의 준프로급 피칭에 쉽게 방망이를 내지 못하고 접전 양상을 만든다.
이에 덕수고는 김태형에 이어 또 한 명의 에이스, ‘지명 순위 전체 1위’ 정현우를 마운드에 올려 몬스터즈를 압박한다. 앞서 정현우는 연습구부터 147㎞에 달하는 강속구를 뿌리며 몬스터즈 덕아웃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런 정현우의 첫 상대로 ‘몬스터즈의 4번 타자’ 이대호가 타석에 들어선다. 이날 경기의 가장 큰 승부처로 떠오른 정현우와 이대호의 파워 대결이 성사되는 것이다. 양 팀을 대표하는 두 선수의 맞대결 소식에 누가 먼저 미소를 짓게 될까.
한편, 이날 유태웅이 몬스터즈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타석에 선다. 자이언츠 입단이 확정되어 고별전을 치르게 된 유태웅이 과연 팬들에게 잊지 못할 ‘마지막 깜짝 선물’을 안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눈물과 웃음이 가득한 유태웅의 고별전, 그리고 몬스터즈와 덕수고 양 팀의 치열한 혈투는 16일 오후 10시 30분 JTBC ‘최강야구’ 111회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