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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정현우 (401.72)
▲ 정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초 무사 1루 상황에 등판한 키움 정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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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6회 마운드 오른 정현우 (382.37)
▲ 정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등판한 키움 정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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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현우, '역동적인 투구폼' (373.21)
▲ 정현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등판한 키움 정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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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1라운더 데뷔 첫 5이닝에도 패전투수 될 뻔…그걸 1라운더 외야수가 막았다, 동점 투런포 (71.88)
▲ 박찬혁 ⓒ곽혜미 기자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2024년 1라운더 전준표가 데뷔 첫 5이닝 투구에도 3점을 빼앗기면서 패전투수가 될 뻔했다. 그러자 2년 전인 2022년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박찬혁이 홈런 한 방으로 전준표를 패전 위기에서 구했다. 키움이 LG에 3-3 동점으로 따라붙었다. 전준표는 28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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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현장] ‘2부 선두 돌풍’ 부산, ‘K리그1 1위’ 김기동의 서울 2-0 완파…구템베르그 7분 만에 선제골→백가온 후반전 쐐기포 ‘4라운드 진출’ (64.62)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1위와 1위 대결에서 ‘2부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1부 선두’ FC서울을 꺾고 웃었다. 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고, 4라운드 진출권을 손에 쥐었다. 부산은 김현민, 김찬, 구템베르그 스리톱이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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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63.53)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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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53.50)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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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이기고도 이례적 쓴소리…왜지? 삼성 선수들 무얼 잘못했길래 '집중력' 언급했나 (45.98)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채찍을 들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키움의 4연승을 가로막고 여전히 1위를 질주 중이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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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35.71)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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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선배' 정현우가, 박준현과 후배들에게 "얘들아 나한테 많이 물어봐! 해줄 말도 있어!" (34.47)
▲ 정현우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든든한 선배가 되고자 한다. 키움 히어로즈 좌완투수 정현우는 지난해 개최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의 주인공이었다. 당당히 전체 1순위를 거머쥐며 프로에 입성했다. 1년이 흐른 뒤, 지난 17일 2026 신인 드래프트가 펼쳐졌다. 키움은 1라운드에서 1순위로 북일고 투수 박준현, 10순위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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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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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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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