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불화설 날려버린 재결합 소감…베복 1위에 "난리났다"
작성일: 2024.12.23 17: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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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재결합 영상의 화제성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에 "인급동 1위"라며 "신났쪄 난리났쪄"라고 흥겨운 소감을 남겼다.
함꼐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오른 베이비복스 컴백 무대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른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베이비복스는 1세대 대표 인기 걸그룹으로 활약했으나 2006년 해체, 2010년 마지막 완전체 무대 이후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번 '가요대축제'에서 무려 14년 만에 5명 완전체로 무대를 꾸리게 된 것.
특히 고혹미가 더해진 베이비복스의 변함없는 매력적인 무대에 시청자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현역 걸그룹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여전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윤은혜 역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한동안 윤은혜 없이 베이비복스 4인이 방송 활동을 하면서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이번 완전체 무대와 이후 뿌듯한 소감으로 근거없는 불화설 역시 날려버리게 됐다.
간미연 역시 윤은혜의 이같은 반응에 "막둥이가 신났어요?"라며 막내를 귀여워하는 모습으로 흐뭇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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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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