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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6세 연하' 김태현과 '조선의 사랑꾼' 출연 "내년 작은 결혼식 예정"

작성일: 2024.12.27 10:1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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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현(왼쪽), 서정희. 제공|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김태현(왼쪽), 서정희. 제공|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정희가 남자친구이자 건축가 김태현과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다. 

27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이 공개한 티저에서 서정희는 공개 열애 중인 연인 김태현과 함께 등장했다. 

자리에 앉자마자 김태현은 서정희의 옷매무새를 챙겨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서정희는 스스로를 '조선의 사랑꾼'이라 소개하며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이에 김태현은 "자기 입으로 사랑꾼이라니"라며 웃자, 서정희는 "하나도 안 쑥스러운데요?"라고 응수하며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김태현은 스스로를 "서정희 씨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고 보호해 주고 싶은 남자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서정희는 "이렇게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애틋한 사이임을 자랑했다. 또한 그녀는 남자친구 김태현에 대한 확신이 들 즈음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 두 사람만을 위한 '러브 하우스'를 직접 짓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서정희와 김태현은 "집이 완공되는 내년, 작은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라고 미래 계획까지 발표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내년 1월 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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