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또 뉴진스 공개 응원 "아이돌=숭고한 직업, 자부심 가지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또 한번 뉴진스를 공개 지지했다.
바다는 10일 개인 계정에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 유튜브에 업로드한 S.E.S. 새 뮤비 잘 보셨나요?"라며 "편집을 너무 잘해주셔서 저도 놀랐답니다"라고 했다.
이어 바다는 "지난 여름 콘서트 연습하면서 슬쩍 녹음해 두었던, 뉴진스 슈퍼내추럴 레코딩 음원을 영상에 담았다. S.E.S.의 일본 활동을 담은 영상이라서 우리 팬들에게도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바다는 뉴진스를 또 한번 지지했다. 그는 "특별히 지난해에 많이 힘들었을 뉴진스 후배들에게 격려와 사랑을 담아 이 음원을 공유한다. 선배로서 해줄 수 있는 게 많지 않다"라며 "그리고 팬들을 만나기까지 밤잠 설치며 늘 고군분투하고 최선을 다했을 우리 모든 멋진 후배들. 성큼 다가온 2025년, 순수한 마음으로 열정을 다한 만큼 팬들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하고 찬란하게 맞이하길 기도한다"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바다는 "아이돌은 숭고한 직업이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자부심과 미소 잃지 말고 멋지게 빛나달라"라며 "대한민국 여자 아이돌 후배님들 모두 화이팅 사랑스러운 그대들 앞길 늘 별처럼 눈부실 테니까"라고 덧붙였다.
바다는 꾸준히 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인 뉴진스를 공개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자유롭게 활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맞서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