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아, '음란물 논란' 박성훈 하차→3주 만에 밝은 미소

작성일: 2025.01.14 18:4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윤아. 출처ㅣ윤아 인스타그램
▲ 윤아. 출처ㅣ윤아 인스타그램
▲ 윤아. 출처ㅣ윤아 인스타그램
▲ 윤아. 출처ㅣ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밝은 미소가 담긴 근황을 전했다.

윤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화이트 톤의 드레스를 입고 천사같은 미소를 짓고 있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윤아의 SNS 업로드는 약 3주 만으로, 이는 올해 첫 게시물이다.

윤아의 밝은 근황에 팬들 역시 안도하며 반가움과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아는 올해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여자 주인공으로 촬영을 앞두고 있다. 당초 박성훈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으나, 박성훈이 자신의 SNS 계정에 180만 팔로어를 상대로 음란물을 게시하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작품에서 하차하게 됐다. 박성훈이 하차한 배역은 이채민이 긍정 검토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