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신혼' 조세호X'예비신랑' 김종민, 달달통화부터 버진로드까지 사랑꾼 가득('1박2일')[종합]

작성일: 2025.01.19 20:27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1박2일'에 신혼부부와 예비신랑의 달달함이 담겼다.

19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2025년 달력 촬영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여섯 멤버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지난해 10월 9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조세호가 아내와 달달한 통화 모습을 공개했다. 조세호는 일이 끝났다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다정하게 인사했고, 아내는 "아침에 전화 못 받아서 미안해. 원래 언제든 받는데"라고 미안해했다. 

이어 조세호는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라고 다정한 말을 건넸고, 조세호의 아내는 "밥 먹었어? 오늘은 야외 취침하지 마. 오늘은 따뜻한 곳에서 자"라고 조세호를 걱정했다. 이어 딘딘이 신혼집에 놀러 가겠다고 하자 조세호 아내는 "언제든 웰컴"이라고 화답했다.

이후 올 4월 결혼을 발표한 김종민도 예비신랑으로서 설렌 모습을 공개했다. 산악회 콘셉트로 변신해 촬영에 나서 출렁다리를 건너게 된 김종민은 혼자 뒤처졌다. 

이에 문세윤과 유선호가 장난으로 다리를 흔들었고, 김종민은 “뒤집히려고 한다. 진짜 하지 마라. 나 집에 간다. 진짜”라며 겁을 먹었다. 그러자 문세윤이 “버진로드라고 생각하고 걸어라. 신랑 입장!”이라며 예비 신랑 김종민을 자극했고, 김종민은 예비신랑답게 조금씩 걸었다. 김종민은 “저도 언젠간 꼭 이런 날이 오지 않을까”라고 씩씩하게 걸어보여 예비신랑으로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