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전현무계획2' 전현무, 외국인 친구들과 사천 맛집 탐방

작성일: 2025.01.23 18:02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24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의 외국인 친구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공|MBN, 채널S
▲ 24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의 외국인 친구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공|MBN, 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N과 채널 S가 공동 제작하는 '전현무계획2' 14회가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번 에피소드는 전현무의 오랜 외국인 친구인 알베르토 몬디, 럭키, 다니엘 린데만이 경상남도 사천을 방문하여 지역 맛집 탐방을 진행하는 내용으로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 전현무는 곽튜브와 함께 사천을 구석구석 탐방하며 다양한 먹거리를 맛본다. 사천에 처음 방문하는 전현무와 곽튜브는 현지에서 유명한 물메기탕을 시식하며 그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체험한다. 전현무는 "오늘 세 명의 게스트가 함께합니다. 나랑 인연이 오래된 가족 같은 사람들"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낸다.

특히, 전현무가 '먹친구'라고 불리는 친구에게 전화를 거는 장면에서 "아, 형님!"이라는 상대방의 대답이 나오자 곽튜브가 폭소를 터뜨리는 장면이 예고됐다. 이러한 반응은 방송의 공감대를 더욱 확장시키며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에 거주한 지 18년이 되며, 럭키는 28년 차에 접어들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들이 서로의 과거 여행 경험을 나누며 친근감을 형성하고, 사천 지역의 유명 맛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알베르토 몬디는 "사천에 오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꿀빵이 있다"며 지역 음식의 매력을 강조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천의 맛있는 음식과 함께 이국적인 친구들이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방송을 통해 다양한 음식과 문화 교류의 순간들을 포착하며 친근하고 유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함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전현무계획2'의 14회는 24일 오후 9시 10분에 MBN과 채널 S에서 방영된다.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사천이라는 특정 지역의 문화를 조명하면서도 다국적 친구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방송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