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현실, 웃음으로 풀어낸다…'직장인들' 2월 2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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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쿠팡플레이 새로운 오피스 코미디 시리즈인 '직장인들'이 오는 2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시리즈는 'SNL 코리아' 제작진의 손을 거쳐 실사판 코미디로 재탄생했다. 주된 배경은 위기의 중소 광고회사 DY기획으로, MZ세대의 현실과 직장 내 갈등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직장인들'은 AZ(1970~1980년대생), MZ(1980~1990년대생), GenZ(2000년대생) 간의 갈등과 협업을 통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 시리즈에서는 꼰대 AZ와 신입 GenZ 간의 갈등, 그리고 그 사이에 끼어 있는 MZ세대의 생존기를 그린다. 직장인으로서의 고난과 역경을 유머로 풀어내는 매력이 이 시리즈의 핵심이다.
이번 작품의 연출은 'SNL 코리아'의 안상휘 사단이 맡았다. 기존의 인기 음악 공연과는 달리, 이들은 오피스라는 새로운 무대를 포착하여 사회적 현실을 반영한 코미디를 선보인다. 출연진으로는 신동엽, 김민교, 이수지, 김원훈, 지예은, 그리고 신규 입사자인 현봉식, 카더가든, 스테이씨 윤 등 다양한 인물들이 라인업에 올라 있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직장인들'은 매회 다양한 게스트가 참여할 예정으로, 이들이 구성하는 캐릭터의 다채로움이 코미디의 재미를 더욱 배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 출연진들은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강력한 케미를 자랑했던 바, 실제 촬영이 시작되면 현장의 웃음도 더욱 폭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플레이에서 제공하는 이 시리즈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방영되며, 직장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머로 풀어낸 오피스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로 인해 '직장인들'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오피스 코미디의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작품은 'SNL 코리아'의 성공적인 포맷을 기반으로 하여, 더욱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직장인들'은 희망적인 메시지와 함께 직장 생활의 다양한 면을 가감 없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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