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나봐" 10기 영자, 환승연애 의혹에 '스토킹 피해'로 반박→누리꾼과 설전 [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나솔사계' 10기 영자가 누리꾼과 SNS에서 설전을 벌였다.
10기 영자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들이 XXX 꽃밭이라고 해서 찾아봤는데 대부분 맞는 것 같아 인정하고 며칠 자중하고 오겠다"고 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진짜 애정 결핍인 듯"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를 보고 발끈한 10기 영자는 "미쳤나봐 진짜. 말이 심하잖아"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또한 다른 누리꾼이 "엄마 사랑이 부족했던 거냐. 사랑 결핍이 심해서 이렇게 된 것 같아 짠하다. 오버액션 하지 않아도 되는데 일부러 이렇게 행동하는 것 같다. 내면은 슬픈 사람"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10기 영자는 "우리 어머니는 세상 누구보다 저를 사랑한다. 저를 다 이해해달라고 하지 않겠다. 부모님 언급은 자중해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10기 영자는 '나솔사계'에 출연해 미스터 황, 미스터 흑김과 삼각관계를 이어가던 중 돌연 미스터 흑김을 최종 커플로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촬영이 끝난 후 미스터 흑김과 결별한 10기 영자는 결국 미스터 황과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하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해, 미스터 흑김은 최근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온전히 옆자리를 비워놔야 좋은 이성과 성숙한 연애를 시작할 수 있는 것 같다. 교제할 때도 그 이성에게 예의인 것"이라며 10기 영자의 환승 연애를 간접적으로 주장했다.
이에 10기 영자는 "헤어지고 나서 지속적으로 일방적인 연락, 문자, 전화, 심지어 다른 분 만나는 거 알면서도 연락, 문자, 전화. 다 차단하니까 직장까지 찾아와서 기다리던 사람. 안전하게 이별하고 싶었고 무서웠다. 이제 미련 버리시고 영원히 퇴장 부탁드린다. 예의 바른 헤어짐이 성숙한 연애를 빛나게 할 것"이라며 미스터 흑김의 스토킹을 저격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무지한 상태로 자랑처럼…반성하고 사과한다"[종합]
2026-08-12
-
하영, 인터뷰 취소→뒤늦은 자필 사과 "부끄럽게도 무지했다"
2026-08-12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13년 전 글 재조명 "친일했겠지…XX 더럽다"
2026-08-12
-
박은빈, 원로배우다운 30주년 스케일 "기념 앨범 발매, 직접 작사"
2026-08-12
추천 콘텐츠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
지코, 공연 한달 앞두고 홍콩 콘서트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2026-08-12
-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때렸다고?…원본 공개되자 '반전'[이슈S]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쇼콘의 감동 그대로" 앤더블, 팬송 '해피앤드' 스페셜 비디오 공개
2026-08-12
-
데이식스→나카시마 미카, 'XMF 2026' 합류...2차 라인업 공개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