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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8년차 닭살 커플의 시크한 무채색 발렌티노 커플룩

작성일: 2016.08.26 16:1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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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시크한 무채색 패션을 뽐냈다. 제공|발렌티노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시크한 무채색 커플룩을 입고 부산나들이를 했다.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새롭게 오픈한 발렌티노 신세계 센텀시티점 부티크를 방문했다.

26일 발렌티노가 공개한 사진 속 권상우 손태영은 결혼 8년 차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이며 부러움을 샀다.

이날 손태영은 블랙 컬러의 레이스톱에 하우스만의 크래프트맨십이 돋보이는 두 가지 다른 종류의 레이스로 이루어진 에이치라인 스커트를 매칭했다. 권상우는 손태영의 룩에 맞추기라도 한 듯 모노톤 룩이 눈에 띈다. 권상우는 락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락스터드 언타이틀’ 컬렉션의 그레이 니트와 블랙 팬츠를 착용하며 둘만의 시크하고 우아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시크한 무채색 패션을 뽐냈다. 제공|발렌티노

권상우는 지난 10월에도 발렌티노 신세계 강남 남성점을 방문하며 발렌티노에 대한 큰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새로운 발렌티노 센텀시티점은 이탈리아 팔라쪼의 웅장함과 모던한 무드를 전한다. 새로운 부티크에서는 여성 의류를 비롯해 핸드백, 슈즈, 액세서리, 향수를 포함한 여성을 위한 모든 카테고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날 손태영이 착용한 백은 이번 센텀시티점 오픈을 기념하여 단독으로 선보이는 ‘샤이닝 카무스타’ 라인으로, 네 가지 컬러의 크리스탈을 사용해 화려하게 장식된 별 모티브가 특징. 발렌티노 센텀시티점 부티크에서 국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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