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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치매 검진결과에 패닉…초로기 치매 위험('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작성일: 2025.02.13 11:1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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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방송된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뇌 건강랭킹이 공개됐다. 시청자들이 알아야 할 필수 건강 정보와 재미를 전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방송화면 캡처
▲ 12일 방송된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는 뇌 건강랭킹이 공개됐다. 시청자들이 알아야 할 필수 건강 정보와 재미를 전하는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2회가 공개됐다. 

매주 스타들의 특별 검진을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을 지켜주는 신개념 건강 예능프로그램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두 번째 주제는 노년기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인 치매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의 뇌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기억력 검사, 혈액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해당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치매의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일지 살펴보는 스타들의 뇌 건강랭킹이 공개됐다.

처음 받아보는 치매 검사는 스타들을 패닉에 빠트렸다. 특히 보여준 그림을 오로지 기억력에 의존하여 그려내야 하는 그림 기억 검사에서 이경실은 중도 포기하는 등 리얼하고 솔직한 스타들의 검진 현장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매의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이 1위, 가장 낮은 사람이 5위를 차지하게 되는데 '치매의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 1위는 놀랍게도 40대 한다감이었다. 녹화 도중 이미 공개된 순위를 착각하고 엉뚱한 발언을 하며 녹화 현장을 혼란에 빠트린 한다감은 출연진들의 예상대로 1위를 차지하며 치매 위험 경고를 받았다. 

반면, 자주 깜빡깜빡하는 건망증으로 혹시 치매가 아닐지 불안한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지석진은 걱정과 달리 뇌 건강랭킹 5위를 차지했다. 50대인 지석진은 30대 황유주, 40대 한다감을 제치고 기억력 점수 1등을 차지하며 남다른 기억력을 보여줬다. 특히 지석진은 모두가 어려워했던 그림 기억 부분도 원활하게 수행하며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림 기억 부분에서 중도 포기하며 최하 점수를 받은 50대 이경실은 검진 결과 고혈압 전단계,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치매 위험으로 뇌 건강랭킹 2위를 했다.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최고령자로 치매 위험 1위가 아닐지 걱정하던 독고영재가 고혈압으로 인한 혈관성 치매 위험으로 3위를, 출연진들 중 가장 젊은 30대 황유주는 항산화력 수치 꼴찌 판정을 받으며 4위를 차지했다. 

넘버원 주치의는 항산화력의 경우 아슬아슬한 정상 수치이므로 여기서 항산화력이 더 떨어질 시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특별 검진 결과, 출연자 모두에게 치매 위험성이 발견되며 누구도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없다는 사실이 새삼 강조됐다. 이에 넘버원 전문가 군단은 뇌 건강에 도움 되는 넘버원 처방으로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추천했다. '항산화의 어머니'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강력한 항산화 역할을 하는 글루타치온에 흡수력을 증가시켜주는 리포좀 공법을 더해 뇌와 혈관 건강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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