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가냘픈 '미나리 다리'…알고보니 근감소증 위험(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지석진이 가냘픈 ‘미나리 다리’를 공개했다. 이는 하체 부실로 근감소증 주의를 받았다.
26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4회는 노화의 가속페달인 ‘비만’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의 노화 속도를 확인하기 위해 복부 초음파 검사, 장내 세균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해당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노화속도가 가장 빠른 사람은 누구인지 스타들의 실제 노화속도 건강랭킹이 공개됐다.
이날 노화속도가 가장 빠른 사람이 1위, 가장 느린 사람이 5위를 차지하게 되는데, 70대 독고영재가 노화속도가 가장 빠른 사람 1위로 평가됐다. 뱃살만 없으면 40대로 보일 거라며, 뱃살 빼고는 온몸이 근육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자부하던 독고영재는 체성분 분석 점수 69점, 내장지방이 4.12cm가 나왔고, 유해균은 무려 88%나 차지하며 가속노화 주의를 받았다. 이에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근육인데 잘못 보신 거 아니냐”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 독고영재에게 이경실은 “의사 선생님에게 대드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노화속도가 가장 빠른 사람' 2위는 50대 이경실이 차지했다. 갱년기 중년 여성의 숙명이라며 예상외로 덤덤하게 받아들인 이경실은 복부지방 과다 진단과 함께 갱년기 비만 주의 경고를 받았다. “출산한 사람들한테는 원래 내장지방이 있다고 들었다”며 많은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더불어 근육 부족, 장내 세균 관리가 필요한 30대 황유주가 마른 비만 진단으로 3위를 차지했고, 모델 출신답게 체성분 분석에서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얻은 한다감이 4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완벽’이라는 말에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락토바실러스균 1%로 유익균의 수가 턱없이 부족해 비만 예방을 위해선 장내 세균 균형을 위한 유익균 관리가 필수라는 소견을 받았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지석진이 5위를 차지했지만, 일명 ‘미나리 다리’로 늘씬한 각선미 덕분에 하체 근육 부족으로 인한 근감소증 주의 경고를 받았다.
이날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특별 검진 결과, 출연진 모두에게 가속노화의 위험성이 발견되며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가속노화의 주범, 비만의 위험지대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넘버원 전문가 군단은 “가속노화의 주범, 비만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넘버원 처방”으로 BNR17 유산균을 추천했다. 유산균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BNR17 유산균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매주 스타들의 특별 검진을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을 알아보는 건강 예능프로그램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추천 콘텐츠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공유, 반려묘 떠나 보내고 먹먹 심경..."꼭 다시 만나"
2026-08-12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