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쌍둥이맘 큰일났네…어린이집 입소 실패→옆동네 行 "이해할 수 없는 이유"
작성일: 2025.03.05 17:5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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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쌍둥이 맘' 공현주가 가까운 어린이집 입소 입소 실패해 허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공현주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두 자녀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하며 "둥이들 어린이집 첫날 차에서 기다리면서 찰칵"이라고 썼다.
그는 "둥이에 워킹맘인데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순번이 밀려서 가까운 어린이집도 못 가고 옆동네로 차 타고 가요. 대부분 혼자 등하원 시켜야 하는데 가…능하겠죠"라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우아한 미소를 잃지 않은 공현주는 끝으로 두 아이의 이름을 영어로 적으며 "카시트에서 내려오지 않아요. 제발"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현주는 19일 금융업계에서 일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히 2023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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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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