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제주항공 사고 유가족 위해 1000만원 기부 "안타까운 마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에드워드 리 셰프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7일 머스트비전에 따르면 에드워드 리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을 돕는 데 써달라며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고일 당시 전라남도 여수에서 촬영 중이던 에드워드 리는 사고 소식을 듣고 큰 충격과 아픔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희생자와 유가족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직접 가서 돕기는 힘들지만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기부 이유를 전했다.
에드워드 리는 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운영하는 한식 레스토랑 시아에서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위한 자선 디너 행사를 열었고 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그는 사단법인 아냐를 통해 보육원 아이들에게 2000만 원의 후원금을 보냈다. “넌 혼자가 아니야(You are not alone)”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기부된 후원금은 30개소 보육원에 70만 원씩 후원돼 치킨, 피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에드워드 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에드워드 리의 컨추리쿡’,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