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혐의 인정→국적 박탈 예정" 가짜뉴스 박제 '분노 폭발'
작성일: 2025.03.08 17:1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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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영철이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개그맨 김영철은 8일 개인 계정에 가짜 뉴스를 캡처해 올리며 분노를 터뜨렸다.
김영철이 캡처한 사진에는 '유명 방송인 김영철, 혐의 인정 후 곧 국적 박탈예정', '몇 마디의 말이 김영철의 미래를 망쳤다', '스캔들 인터뷰로 김영철의 석방을 요구하는 팬들의 시위가 열렸다' 등 교묘히 합성한 가짜 뉴스 다수가 담겼다.
이에 김영철은 "저도 신경 안 쓰고 그냥 넘어가려 하는데 자꾸 여기저기서 '이게 뭐냐고?' 저한테 톡을 보내시는데.. 관계가 전혀 없는 내용을 받는 것도 지치겠고, 저걸 보고 있음 신문사를 끼고 어떻게 저런 게 나올 수 있는지"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제발 내려주시고, 그리고 믿지도 마시고. 저런 거 제발 좀 올리지 마세요. 무슨 의도로 저런 걸 만드는 지 모르겠네요. 이런 영상 글 사진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요. 다시 한 번 저랑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걸 말씀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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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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