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션, 4월 첫 유럽투어 나선다…브라질 '애니메 프렌즈' 초청까지 '글로벌 존재감'

작성일: 2025.03.12 09:50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4월 첫 유럽투어 '언더워터'를 벌이는 빅오션. 제공|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 4월 첫 유럽투어 '언더워터'를 벌이는 빅오션. 제공|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 최초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찬연, 현진, 지석)이 데뷔 첫 유럽 투어에 나선다.

12일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는 "빅오션이 오는 4월 첫 번째 유럽 투어 '언더워터'를 개최한다. '언더워터'를 통해 그간 유럽 파도(팬덤명)들이 보고 싶어 하던 성숙한 콘셉트를 포함해 빅오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더워터'는 수면 아래의 본능과 잠재력을 깨워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는 4월 19~20일 스위스 로잔을 시작으로 23일 이탈리아 밀라노, 24일 영국 런던, 26일 프랑스 파리, 27일 프랑스 몽펠리에까지 5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빅오션은 “지난해 10월 ‘2024 프랑스 K박람회(K-EXPO FRANCE 2024)’에서 파도들을 만났던 추억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이번 유럽 투어를 통해 프랑스뿐 아니라 데뷔 전부터 응원해 준 더 많은 지역의 파도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대되고 설렌다”라고 첫 유럽 투어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빅오션은 오는 7월 3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애니메 프렌즈 2025’ 페스티벌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지난 9일 일본 나고야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팔로’를 성공적으로 마친 빅오션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빅

오션은 오는 4월 데뷔 첫 유럽 투어를 시작으로 글로벌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