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정동원 "도전하는 영탁 삼촌 보며 영감 받아…음악방송 무대도 챙겨봐줘"

작성일: 2025.03.13 14:4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정동원 ⓒ곽혜미 기자
▲ 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정동원이 영탁의 든든한 응원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13일 오후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두 번째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 쇼케이스에서 “앨범을 준비하며 영탁 삼촌이랑 얘기를 많이 했다”라며 “음악방송을 다 챙겨보시고 의견도 주신다”라고 밝혔다.

정동원은 “영탁 삼촌이랑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영탁 삼촌도 이것저것 도전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평소에도 영탁 삼촌을 보면서 영감도 많이 받고 ‘저런 부분은 멋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미스터트롯’ 톱6으로 형제 같은 영탁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뱃놀이’ 나왔을 때도 그렇고 이번 앨범도 그렇고 신박한 아이디어를 넣었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음악방송도 다 챙겨보신다고 하셨고, 실제로 챙겨보시고 수정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체크해주셨다. 제 음악방송을 봐주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완벽하게 준비해야겠다”라고 말했다.

‘키다리의 선물’은 정동원이 3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이다. 첫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음악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할아버지에 대한 고마움과 그리움을 담은 앨범이라면, 신보는 정동원이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음반이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