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과 벌써 2세 계획? "이왕이면 딸이길" 간절 기도('독박투어3')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독박투어3’ 김준호가 태국의 호랑이 동굴 사원에서 “2세가 이왕이면 딸이길”이라는 소원을 빌어 벌써 ‘딸 바보’를 예약한다.
22일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태국 방콕 서부에 위치한 깐짜나부리 투어를 하던 중, ‘소원 맛집’으로 유명한 ‘왓 탐수아’를 방문해 소원을 비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일명 ‘호랑이 동굴 사원’인 ‘왓 탐수아’에 도착한다. 사원 꼭대기까지 올라가기 위해 트램을 타야 하는 이들은 앞서 ‘트램비 독박자’를 뽑았는데, 여기서 ‘독박자’가 된 김대희는 자신을 뺀 네 명의 트램비를 지불한 뒤, 혼자서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는 벌칙을 수행한다. 그러면서 그는 “벌써 4독이네”라고 푸념해 짠내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트램을 타고 편히 올라 온 ‘독박즈’는 맏형 김대희의 관절을 걱정하면서도 18m에 달하는 거대한 불상의 위엄에 압도당해 입을 떡 벌린다.
김대희는 불상을 마주하자, “우리 소원 빌어야지”라고 입을 연다. 그러자 김준호는 “사실 우리는 태국 첫 날, ‘왓 포’ 사원 와불상에서 (형이 도착하기 전에) 소원을 빌었다. 난 ‘대희 형 독박 걸리게 해달라’고 했다”고 실토한다. 벌써 ‘4독’이 된 김대희는 “이뤄지고 있네”라며 씁쓸해하고, 이후 ‘독박즈’는 차례로 소원 빌기에 나선다. 이곳에서는 소원을 빌 때, 각자 100바트 정도의 기부금을 내고 기왓장에 소원을 적어야 했는데 김준호는 “돈이 없어서 80바트만 내겠다. 죄송하다”고 에누리를 시도한다. 이를 본 장동민은 “진짜 재수 없다”고 팩트 폭격한다.
잠시 후, 이들은 기왓장에 진지하게 소원을 적고, 이중 장동민은 “아픈 곳 없게 해주시고, 개인 사업의 건승과 방송 프로그램 고정 5개만 부탁드린다”며 야망을 드러낸다. 김준호는 7월 김지민과의 결혼을 앞두고 “제 유전자가 건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2세는 이왕이면 딸이길.”이라면서 일찌감치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니돈내산 독박투어3’는 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논란의 연속' 전현무, 공구 시작 "오늘부터 저도 인플루언서!"
2026-11-02
-
리센느 원이, 공연 중 돌연 무대 이탈…"숨 안 쉬어져" 직접 밝힌 전말[이슈S]
2026-11-02
-
故박지선 6주기에도…KBS 22기 동기들 납골당 방문→먹먹한 추모 "다 네 덕분이야"
2026-11-02
-
시민들도 "김회장님 잘 가세요"…故최불암 마지막 길, 눈물 쏟은 김혜수→영정 든 송일국[종합]
2026-11-02
-
'이모부' 마지막 가시는 길…임형주, 눈물 삼키며 부른 '아베 마리아'
2026-11-02
-
'CCTV 논란' 박위와 정반대…'시각장애' 원샷한솔, KTX 직원에 연신 "감사해"[이슈S]
2026-11-02
추천 콘텐츠
-
'너에게 다이브' 박미현, 디테일 빛난 생활 연기로 '명품 조연' 입증
2026-11-02
-
아우라, 인도 대표 대학 축제 ‘안타라그니 ’26’ 헤드라이너 출연…1만여 현지 청년 사로잡아
2026-11-02
-
'논란의 연속' 전현무, 공구 시작 "오늘부터 저도 인플루언서!"
2026-11-02
-
성민, 창작뮤지컬 '이등병의 편지' 캐스팅…입대 하루 앞둔 싱어송라이터 역할
2026-11-02
-
'최종면접' 조이현 "김재원과 키스신 수위 어려워…실제 성격? 손만 뻗어도 물병 따줘"[인터뷰①]
2026-11-02
-
장한별, 눈물과 감동 속 첫 단독콘서트 성료…호주서 날아온 부모 공개에 관객들 '기립박수'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