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자' 시즌2 나온다…엄지윤, 구단 일일직원으로 신분 급상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는 자’ 시리즈로 MZ세대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오오티비가 프로야구 구단 도장깨기 예능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를 전격 제작한다.
멀티플랫폼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가 기획, 제작하는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이하 ‘야구대표자’)는 야구 덕후들을 대신해 10명의 대표자가 구단별 선수, 구장, 문화를 낱낱이 파헤치며 난장토론을 펼치는 본격 토론 예능으로,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돼 야구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엄지윤이 구장을 리뷰하는 구간은 오오티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공개되며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훌쩍 넘기며 초대박 인기를 기록했다.
‘야구대표자’ 시즌1을 향한 야구 팬들의 큰 사랑에 힙입어, 오오티비는 2025년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이하 ‘야구대표자2’)를 제작해 티빙 오리지널로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야구 예능 붐’을 예고한다.
시즌1에서 10개 구단을 리뷰하며 ‘야알못’에서 성장형 야구팬으로 거듭난 엄지윤은 시즌2에서는 구단 일일 직원으로 신분 상승에 성공, 각 구단을 한층 더 밀착 취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윤석민(KIA 타이거즈), 우디(삼성 라이온즈), 윤박(LG 트윈스), 유희관(두산 베어스), 하승진(KT 위즈), 지상렬(SSG랜더스), 이대호(롯데자이언츠), 매직박(한화 이글스), 김동하(NC 다이노스), 신재영(키움 히어로즈)이 각 구단의 대표자로 나서 본격적인 입담 전쟁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가 모인다.
오오티비는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를 비롯해 ‘상팔자: 매일 VIP 되는 여자’, ‘대표자 : 지역을 대표하는 자(이하 대표자)’, ‘전역자: 전 세계 역을 리뷰하는 자’, ‘무이자: 무인도에서 이어사는 자’, ‘세입자: 세상의 모든 게스트하우스에 입실하는 자’ 등 ‘하는 자’ 세계관을 다채롭게 확장하고 있다.
‘야구대표자’는 오오티비의 각 지역 대표 출연자들의 지역 부심 배틀 토크쇼 '대표자'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야구에 특화된 난장 토론 배틀을 통한 재미를 인정받았다.
오오티비는 올해 다양한 기업, 브랜드들과 협업해 국민템을 개발하는 사상 첫 R&D 예능 ‘의뢰자’를 론칭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R&D부터 스포츠까지 다채롭게 영역을 확장하며 사랑받고 있는 오오티비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오오티비가 기획, 제작하는 ‘야구대표자2’는 30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공유, 반려묘 떠나 보내고 먹먹 심경..."꼭 다시 만나"
2026-08-12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