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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엄태웅, 배우→사진작가…개인전에 딸 엄지온 컴플레인

작성일: 2025.04.10 19:3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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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윤혜진 유튜브
▲ 사진 | 윤혜진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근황이 전해졌다. 

윤혜진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엄태웅의 날'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혜진은 "오늘은 2024년 4월 5일, 엄태웅의 생일"이라며 "드디어 엄태웅 씨가 사진 개인전 오프닝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젯밤부터 미역국에 갈비찜에 잡채 난리였다"라며 생일상을 차려 엄태웅을 챙겼다. 

▲ 사진 | 윤혜진 유튜브
▲ 사진 | 윤혜진 유튜브

이후 한남동에서 쇼핑을 한 윤혜진 부부. 미용실까지 들러 단장을 한 윤혜진은 서둘러 남편의 사진전으로 향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은 사진전에서 엄태웅은 만족스러운듯 미소지었고, 딸 엄지온은 그런 아빠를 향해 "핑거푸드를 다양화해달라"라는 엉뚱한 요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과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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