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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아이돌 최초 '한음저협' 정회원→이상민 "정기총회 오면 50만원 줘"('아는형님')

작성일: 2025.05.24 22:0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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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 출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아이들 소연이 아이돌 최초로 '한음저협' 정회원이 됐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아이들 소연, 미연, 우기, 민니, 슈화가 출연했다.

이날 슈화는 "연기자가 꿈이다"라고 밝혔고, 멤버들은 "실제로 이 꿈을 올해 할거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슈화는 "액션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야무지게 꿈꿔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소연은 "올해 한음저협 정회원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민은 "정기 총회 왜 안 왔어? 오면 50만원 줘. 오면 좋아~"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서장훈은 "아이돌 중에는 정회원이 소연이가 처음이라고 하더라"고 밝혔고, 소연은 "그런데 정회원을 유지할 수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상민은 "정기 총회를 와야 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나아가 이상민은 "65세부터 연금도 매달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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