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삼성과 주말 3연전 릴레이 승리기원 시구 구성환→LG 팬 자매→이희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주말 홈 3연전을 맞아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30일 경기에는 배우 구성환이 시구를 맡는다. 구성환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LG트윈스의 열정적인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구성환은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LG트윈스 홈경기의 시구를 하게 되어서 너무나 영광으로 생각한다. 초반부터 좋은 페이스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우승까지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시즌 구성환은 6월 23일 KT와의 더블헤더 제1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고, LG가 7-2로 이겼다.
31일에는 LG전자 라이프집 프로모션 이벤트 당첨자인 시가윤, 시가연 자매가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LG트윈스와 LG전자 라이프집이 팬과 고객에게 한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공동으로 진행한 팬 참여형 이벤트이다.
시가윤씨는 “정말 너무 하고 싶었던 시구를 할 수 있어 영광이고, 정말 너무 행복하다. 신청하고 나서 매일 매일 기대하며 결과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오늘만큼은 가장 행복한 LG트윈스 팬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고, 동생 시가연씨 또한 “LG트윈스 시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이번시즌에 꼭 LG트윈스가 우승할 수 있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3연전 마지막날인 6월 1일 경기의 시구는 가수 겸 배우 이희진이 맡는다. 인기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인 이희진은 현재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시구를 통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이희진은 “MBC 청룡때부터 지금까지 LG팬으로써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경기장에 왔을 때마다 이겼기에 승리요정으로 오늘 게임도 이길거라 믿는다. 모든 선수분들 다치지 말고 멋진 경기 해주셨음 좋겠다. LG트윈스 파이팅”하고 소감을 말했다.
LG 트윈스의 승리기원 시구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
[포토S] 아쉬운 박진만 감독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