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한남동 고급주택 한 채 더…175억 전액 현금 매입
작성일: 2025.06.05 16:5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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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고급 주택을 전액 현금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5일 메디컬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진은 용산구 한남더힐 한 세대를 대출 없이 175억 원에 현금 매입했다.
진의 한남더힐 매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2019년 7월 전용면적 233㎡(약 70평) 규모의 한 세대를 44억9000만원에 매입했고, 같은해 11월에는 전용면적 206㎡를 42억7000만원에 추가로 사들였다.
한남더힐은 최고 12층, 32개 동, 총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다수의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과 11일 RM, 뷔, 지민, 정국이 차례로 만기 전역하며, 슈가 역시 이번달 소집해제를 하며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친다. 방탄소년단은 전 멤버가 군복무를 마치는대로 빠르게 완전체 컴백을 준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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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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