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김원훈 vs 무일푼 육성재'..육성재 "제가 돈 욕심이 없다" 대폭소('SNL7')
작성일: 2025.06.07 20:16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육성재가 '대세' 김원훈과 신경전을 벌였다.
7일 공개된 'SNL코리아7'에는 배우 겸 가수 육성재가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육성재는 '육각형의 남자'로 소개됐다. 그는 '아이돌이랑 배우 중 하나만 고른다면?'이란 질문에 "저는 그럼 이랑을 선택하겠다"고 센스 만점 답을 내놨다. 이에 정이랑이 볼을 붉혔고, 육성재는 손하트로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육성재는 가장 눈에 띄는 크루가 누구냐는 질문에 '김원훈'을 꼽으며 "요즘 가장 핫하다. 진짜 팬이다"고 인사했다.
하지만 육성재는 '100억 김원훈 VS 무일푼 육성재' 중 고르란 질문에 "제가 진짜 돈 욕심이 없어서 무일푼 육성재를 고르겠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신동엽은 "그럼 '1000억 김원훈 VS 무일푼 육성재' 중에서는 누구냐?"라고 물었고, 육성재는 "정말 아무것도 없이 새롭게 시작해도 즐거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훈은 레이저 눈빛을 쏴 폭소를 안겼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하영 증조부 논란' 결국 정해인에 불똥…"인터뷰 취소"[공식]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