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냉부해' 최초 여성 셰프 등장, 박찬호 아내 박리혜 출연에 '긴장감 UP'

작성일: 2016.09.12 11:08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냉장고를 부탁해'에 도전한 최초의 여성 셰프 박리혜.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로 여성 셰프가 등장한다. 박찬호의 아내 박리혜 셰프가 그 주인공이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냉부해' 최초로 여성 셰프가 등장한다.

'냉부해' 최초 여성셰프 박리혜 셰프는 박찬호의 아내로, 미국 명문 요리학교 CIA를 졸업했다. 프렌치, 이탈리안, 일식, 한식까지 섭렵한 뛰어난 요리사인 박리혜 셰프는 과거 박찬호가 '냉부해' 출연 당시 "집에서는 식사를 코스로 한다", "최현석의 파스타는 아내의 파스타보다 못하다"고 증언한 바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박리혜 셰프는 등장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셰프들의 요리대결을 보면서도 냉장고 재료를 다 써버리는 것은 아닌지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리혜의 대결 상대로는 평소 여성들에게 젠틀하기로 소문난 미카엘이 나섰다. 미카엘은 "(나도) 이기려고 나온 것이니 미안하다"며 쉽게 스타배지를 내어주지 않을 것임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진 요리대결에서 박리혜는 첫 15분 요리대결의 긴장감 속에서 요리를 이어나갔는데, 도중에 모두를 당황하게 하는 긴급상황까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냉부해' 최초 여성 셰프인 박리혜 셰프가 성공적으로 15분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지는 오는 12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