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젝스키스 강성훈, 큰 부상 아냐…활동 지장 없다"
작성일: 2016.09.12 11:4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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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의 부상이 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오전 '스포티비스타'에 "강성훈의 부상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강성훈은 11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젝스키스 단독콘서트 '옐로우 노트'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그는 이날 공연을 하다 발가락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강성훈은 부상을 입고도 콘서트를 끝까지 마무리했고, 이후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관계자는 "원래부터 안 좋았던 부분이 콘서트 준비 등으로 인해 안 좋아졌다. 하지만 검사 결과 큰 이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YG 측은 "앞으로 활동하는 데 문제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젝스키스는 콘서트에서 신곡 '세 글자'를 공개했다. 앞으로 젝스키스는 음악방송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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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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