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송송 계란탁' 오상훈 감독, 11일 심장마비로 별세
작성일: 2016.09.12 14:27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영화 '파송송 계란탁', '위대한 유산'의 오상훈 감독이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12일 영화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오상훈 감독은 11일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향년 49세.
지난 1995년 영화 '본투킬'의 조감독으로 영화 일을 시작한 오상훈 감독은 2003년 영화 '위대한 유산', 2005년 '파송송 계란탁' 등의 코미디 영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상훈 감독은 최근까지 새 영화를 준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영화 '그린자켓'으로 복귀한다는 소식도 있었지만 제작사와 이견으로 작품에서 하차하기도 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11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