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TXT "1년 9개월 만에 정규앨범, 우리의 색 묻어 나올 수 있게 준비"

작성일: 2025.07.21 14:32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공| 빅히트 뮤직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우리의 색이 묻어나올 수 있게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별의 장: 투게더'는 2023년 10월 발매한 '이름의 장: 프리 폴'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전작인 7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생크추어리'에 이은 '별의 장' 챕터의 마지막 페이지로, 네가 그랬듯 나 역시 너의 이름을 부름으로써 서로의 구원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팀명에 들어있는 단어인 '투게더'를 음반 제목으로 택해 특별함을 더한다. 

'별의 장' 첫 번째 이야기 '생크추어리'가 다시 만난 너를 통해 경험한 마법 같은 순간과 그로 인해 달라진 나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챕터의 마지막 페이지인 '투게더'는 안식처(생크추어리)를 벗어나 너를 구하고 세상을 구하는 모습을 노래한다.

수빈은 "4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는데 음악적으로, 비주얼적으로도 한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휴닝카이는 "1년 9개월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와서 설렌다. 즐겁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범규는 "저희가 올해 초부터 디지털 싱글, OST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오랜만에 돌아온 정규앨범인 만큼 더 큰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연준은 "이번 앨범 이름이 '별의 장: 투게더'다. 팀명에도 있는 투게더가 있는 만큼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고, 태현은 "저희의 색이 묻어나올 수 있게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뷰티풀 스트레인저스'를 비롯해 '업사이드 다운 키스', '고스트 걸', '선데이 드라이버', '댄스 위드 유', '테이크 마이 하프', '버드 오브 나이트', '별의 노래'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별의 장: 투게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