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호스트 연기 위해 "4개월 간 술 마시고 토하며 살아"('요정재형')
작성일: 2025.07.27 19:13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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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계상이 호스트 연기를 위해 4개월 간 술을 마시며 살았다고 말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클릭하면 무편집 멘트들이 가득 담겨있는 윤계상 식 토크 드리블'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윤계상이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윤계상의 전작 '비스티보이즈'에 대해 언급하며 "위험한 캐스팅 아니냐. 그 이후 생각되는 이미지를 보면 쉽지 않았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윤계상은 "너무 잘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윤계상은 "그냥 그렇게 살았다. 그 배역으로. 간단합니다. 여러분 .연기 잘 하고 싶으면 그렇게 살면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재형은 "4개월 동안 술 마시고..."라고 하자, 윤계상은 " 술 마시고 토하고 밤에 일어나그 그랬다. 술을 아예 못 하는 사람이었는데..."라고 말했다.
윤계상은 "70몇 만으로 기대보다는 못 미쳤지만 평이 정말 좋았다. 이 영화로 남자 팬들의 비중이 40% 정도 늘어났다. 욕하고 그러니까 여성들은 싫어했다"라고 영화 이후의 반응이 대해서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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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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