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손민수, 보험 전부 거절 당했다 "아스피린 복용이 문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임신 중 보험 문제를 털어놨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정밀초음파 후 쌍둥이 태아보험 모두 거절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병원을 찾아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그런 뒤, 귀가한 상황 속 손민수는 임라라에게 보험 관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작은 이슈가 있다. 결국 보험 다 거절 당했다"고 밝혔고, 임라라는 "그건 작은 이슈가 아니지 않냐. 내가 자기한테 다 맡겼는데 제일 중요한 게 안되면 어떡하냐"고 토로해다.
이에 손민수는 "괜찮다. 우리 아기들 건강할 거니까"라며 아내를 달래면서 "결정적으로 아스피린 투약 내역이 있어서 보험사가 다 거절했다"고 전했다.
임라라는 "그게 발목을 잡을 줄 몰랐다. 아스피린 처방을 받으면 보험이 불리할 수 있다는 건 알았는데 (임신중독증 예방 차원에서) 꼭 아스피린을 먹어야 한다고 하니까 복용했다"며 오히려 조심하려다 일이 벌어졌음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임라라는 "갑자기 우울하다. 나중에 그럴 일이 없어야겠지만 혹시 모르는 일이 생기면 보험을 하나도 적용 못 받네"라며 "이제부터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우리 아기들 무사히 니큐도 안 가고 인큐도 안 가고 큰병 없이 잘 태어나길 바라는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소속사 "취소 맞다"[공식]
2026-08-11
-
‘바디인사이트’ 재하, 임주리와 애틋한 모자 케미...당뇨 걱정에 건강 관리 총력
2026-08-11
추천 콘텐츠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