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얼마나 그리우면…"어려운 결정, 눈물부터 났다"
작성일: 2025.08.25 18:2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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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윤승아가 몇 년 전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추억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놨다.
윤승아는 25일 이제는 볼 수 없는 반려견 밤비와 추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오늘따라 너무 보고싶고 듣고 싶은 소리"라고 썼다.
그는 "밤비와 함께 한 차가 내일이면 다른 누군가에게 떠난다"면서 "이 결정을 어렵게 하고 눈물부터 났다"고 고백했다.
윤승아는 이어 "밤비와의 흔적들 추억들이 너무나 가득한 차라. 밤비가 떠난지 벌써 몇년이 흘렀지만. 모든것이 너무 생생하다"며 "밤비야, 보고싶다"고 덧붙였다.
윤승아는 2023년 암 투병 중이던 반려견 밤비를 무지개별로 떠나보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근새근 잠든 밤비의 옛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승아는 2015년 김무열과 결혼해 2023년 아들을 얻었다. 유튜브 '승아로운'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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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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