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유해진 "이준과 첫 호흡, 나에게 자극 됐다"
작성일: 2016.09.19 11:37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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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베우 유해진과 이준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럭키’(감독 이계벽) 제작보고회에는 이계벽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해진, 이준이 참석했다.
이날 유해진은 “이준과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됐다. 사실 같이 호흡을 맞추는 신이 많지는 않고 후반에 액션 부분이 좀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말 욕심도 많고, (연기에
대한)고집도 있더라. 그런 모습이 나에게 자극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준은 “대 선배님이라 굉장히 어려웠다. 조언을 많이 해 주셨고 날 존중하고 배려해 주셔서 좋았다. 다양한
연기를 해 볼수 있었다”고 말했다.
영화 '럭키'(감독 이계벽)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내달
1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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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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