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림, 아츠로와 에이전시 계약…"다채로운 활동 기대"
작성일: 2025.09.09 16:56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가수 황우림이 아츠로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공연 배급사 아츠로는 9일 “탁월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지닌 황우림과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공연, 방송, 디지털 콘텐츠 활동을 통해 황우림이 대중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츠로는 국내외 공연 인프라와 대형 유통망을 활용해 황우림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황우림은 “아츠로와 함께 더 큰 무대에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설레고 기대된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 트로트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우림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독보적인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방송 출연과 무대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특히 폭발적인 성량과 감성적인 무대 표현력으로 남녀노소를 사로잡으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