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11월 개최…장르 초월 '가을 축제의 장' 예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2025 Color in Music Festival, CMF)'이 오는 11월 1일과 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 파크에서 열린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K팝을 중심에 두고 록·발라드·힙합 등 K-뮤직의 다양한 장르와 뮤지션들을 글로벌 무대에 소개하는 자리다.
이를 위해 국내 정상급 아이돌뿐만 아니라, 힙합·발라드·밴드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톱티어 뮤지션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축제를 예고하고 있다.
'컬러 인 뮤직'이란 페스티벌명은 성별, 연령, 취향 등 다양한 요소의 색깔들을 음악 속에 담아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음악 축제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특정 세대나 팬덤을 위한 공연이 아니라, 음악을 통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통합의 장'이라는 가치를 담아낸다.
K팝이 이미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문화적 선봉장으로 자리 잡은 만큼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은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는 동시에, K-뮤직 전 장르를 세계로 확장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빌보드코리아 측은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만큼 이제는 더욱더 다양한 장르에서 깊이 있는 뮤지션들의 음악도 전파될 수 있는 장이 열렸다. 힙합·발라드·밴드 등 각 장르의 대표주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한국 음악의 저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주최 빌보드코리아, 주관 필링바이브)' 아티스트 라인업과 티켓 예매처 등 페스티벌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음원·댄스 일부 공개…새로운 변화 엿보인다
2026-11-01
-
'갓 쓰고 홍대 출동' 박민수, 트로트 버전 '마이 웨이'로 외국인 관광객들 박수갈채
2026-11-01
-
유스피어, 놀이공원 버스킹 성료…기안 84 언급 댄스메들리 퍼포먼스 최초 공개
2026-11-01
-
베스티, 4000여 일만의 완전체 무대 '화제성 폭발'…반나절 만에 150만뷰
2026-11-01
-
'이수만 보이그룹' A2O 소울, 남자판 '니온' 만들까[초점S]
2026-11-01
-
역주행으로 꽃피운 한로로, 아레나까지 접수…대세 싱어송라이터의 성장史[초점S]
2026-11-01
추천 콘텐츠
-
한정수, 故김주혁 묘 찾았다…"최불암·김무생 선생님 잘 모시고 있어"
2026-11-01
-
[단독]"9년 연애, 지켜줘 고마워"…윤종훈♥한은서 결혼식 '웨딩사진 입수'
2026-11-01
-
"오만함 내려놓길"…탑, 팬사이트 폐쇄 3주만에 침묵 깼다 "운영진과 팬들께 사과"
2026-11-01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음원·댄스 일부 공개…새로운 변화 엿보인다
2026-11-01
-
윤종훈, 10살 연하 한은서와 오늘(1일) 결혼…"함께하는 열 번째 가을"
2026-11-01
-
'갓 쓰고 홍대 출동' 박민수, 트로트 버전 '마이 웨이'로 외국인 관광객들 박수갈채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