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5R 베스트 세이브 영상] ‘즐라탄 막은’ 왓포드 고메스…’PK 선방’ 헐시티 GK
작성일: 2016.09.20 14:15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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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헤딩슛을 몸을 던지며 막은 왓포드 고메스가 5라운드 베스트 세이브 골키퍼로 선정됐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5라운드를 펼친 20개 팀 가운데 클린 시트를 기록한 팀은 맨체스터 시티와 레스터 시티, 토트넘과 사우샘프턴 뿐이다. EPL은 5라운드에서 최고의 선방을 펼친 골키퍼를 선정했다.
웨스트 브롬위치 벤 포스터 골키퍼는 눈부신 선방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포스터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제임스 콜린스와 안토니오의 슛을 막으며 팀의 4-2 승리를 지켰다. 헐시티 엘딘 야쿠포비치 골키퍼는 아스널 산체스의 페널티킥을 감각적으로 막아 냈다.
맨유 다비드 데 헤아와 첼시 티보 쿠르투와 골키퍼는 감각적인 선방을 펼쳤지만 팀은 패했다. 선덜랜드 조던 픽포드 골키퍼는 토트넘 에릭 라멜라의 환상적인 슈팅을 온몸을 던지며 가까스로 막았다.

[영상] EPL 5라운드 베스트 세이브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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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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