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10월 컴백 앞두고 신곡 음원 유출…"원인 파악 중"
작성일: 2025.09.24 18:2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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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BAE173이 정규 1집 발매를 앞두고 신곡 음원 유출 피해를 입었다.
23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BAE173의 정규 1집 수록곡 음원 일부가 SNS에 무단 업로드된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즉시 유출 경로 파악과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섰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현재 원인을 신속히 조사 중이며, 모든 과정을 면밀히 점검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출된 곡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트랙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예정된 발매 일정에는 변동이 없으며, BAE173은 예정대로 컴백 준비에 매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AE173은 오는 10월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신보는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을 집대성한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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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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