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예비아빠' 곽튜브, 오늘(11일) 공무원♥과 결혼…전현무 사회·다비치 축가

작성일: 2025.10.11 06:2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곽준빈 곽튜브 ⓒ곽혜미 기자
▲ 곽준빈 곽튜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튜버 곽튜브(곽준빈, 33)가 드디어 화촉을 밝힌다. 

곽튜브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는 5살 연하의 공무원이다. 

'전현무계획' 등을 함께하고 있는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식 사회를 맡고, 가수 다비치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곽튜브는 지난 달 지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혼전임신을 동시에 발표하며 '겹경사'를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는 아들이라고 최근 밝혔다. 

곽튜브는 유튜브로 유명세를 얻기 전 여자친구였던 예비신부와 다시 교제를 했다며, 내년 5월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2세 임신을 확인하고 식을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유튜버가 된 뒤 여자친구를 만났다. 내가 유명해지기 전에 만나서 연애하다가 서로 바빠지고 좀 소홀해지면서 헤어졌다. 이후 시간이 지나서 재회했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더 큰 위로가 됐다"고 했다. 

이어 "내 여자친구는 나보다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항상 내 자존감을 올려주고 자신감을 키워준 그런 친구"라고 예비 아내를 소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 90kg대였던 몸무게가 78kg이 됐다며 "4년 만에 최저 몸무게"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92년생 '곽튜브' 곽준빈은 210만 구독자를 거느린 여행 유튜버다. '지구마불 세계여행' '전현무 계획' '밥값은 해야지' 등 여러 방송에도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