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솔 나얼 "평생 노래 못할 뻔…2년 동안 소리 못냈다 ('살롱드립')
작성일: 2025.10.14 19:57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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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나얼이 "노래를 못 할 뻔 했다"라고 말했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브아솔 예능 첫 출연!!!(AI아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 나얼, 영준이 출연했다.
이날 나얼은 신곡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린 이유에 대해 "내가 목이 좀 아팠다. 상태가 안 좋았다. 성대 폴립(과한 발성이나 손상으로 성대에 생기는 부종성 혹)으로 2년 동안 소리를 못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얼은 "지금은 기적적으로 없어졌다. 원래는 수술해야 한다. 그리고 수술이 잘못되면 평생 노래를 못하게 된다. 근데 난 정말 기적적으로 없어져서 노래를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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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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