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안, 정제된 남성미→몽환적 감성…패션 화보로 선보인 반전 비주얼
작성일: 2025.10.19 09:5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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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주안이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주안은 19일 공개된 에스콰이어 화보에서 다채로운 톤의 대비와 질감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나타냈다.
이주안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의 슈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정제된 남성미를 선보였고, 과감한 상반신 노출에 도전하며 성숙하고 대담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또 실크와 스웨트 소재의 의상에서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반전 매력을 더했고, 컬러 조명 아래에서는 차가운 분위기와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모노톤의 차분한 분위기를 오가며 몽환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주안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다층적인 감정을 담아내며 한층 넓어진 표현력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이주안은 드라마 '구해줘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환상연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tvN '폭군의 셰프'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 예능프로그램을 비롯한 화보, 웹예능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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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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