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볼록 배 나온 사진 한장에 '임신설'…소속사 일축 "사실 아냐"
작성일: 2025.10.23 10:3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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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공효진(45)이 사진 한 장으로 불거진 임신설을 일축했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23일 "공효진의 임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가 때아닌 임신설의 주인공이 됐다. 공효진은 몸 전체를 가리는 여유로운 핏의 원피스를 입고 허리를 손으로 받치고 있다.
배가 살짝 나와 보이는 포즈 때문에 사진을 본 팬들이 "임신 맞죠?", "제가 생각하는 게 맞다면 축하드려요"라고 댓글을 달면서 임신설이 일파만파 퍼졌지만, 공효진 측은 즉각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찌감치 선을 그었다.
공효진은 남편 케빈오(35)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케빈오는 10살 연상 공효진과 결혼 후 입대해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미국 출생인 케빈오는 국방의 의무가 없었으나, 한국을 기반으로 음악 활동 영역을 넓히고 아내 공효진과 안정적인 한국 내 가정 생활을 위해 자진 입대해 병역 의무를 마쳤다.
두 사람은 2022년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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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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